어깨 양쪽 모두 완성했습니다.

스케일도 마음에 들게 나와주어서 아주 흡족해 하는중입니다.

 

데칼도 색감도 계획했던 모습이라 불만없이 진행중입니다.

 

팔은 제일 나중에 작업 예정입니다.

포즈와 관련된 부분이기도 하고 손부분이 영 어색해 보여서 모델링 의뢰해 놓은 상태라...^^;

 

어깨도 100% 완성은 아니지만 파이프 부분도 최종 점검때 작업 계획입니다.

 

크루저 기수부분입니다.

 

이 녀석을 달기전에 스탠드부터 작업해야 할듯 합니다만....

아직 스탠드 스타일을 정하지 못한 상태라...

고민중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파노™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29 1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탠드라.....
    XX에 파이프 푹~~~
    너무 잔인한가..ㅡ.ㅡ
    • 2010/07/29 1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시 X꼬 삽관만이 살길 이군요...ㅜ.ㅜ
  2. bansh
    2010/07/29 1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PG 스트라이크를 참고 하삼. XX 아님.
    • 2010/07/29 23: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 찾아보니 엠쥐 익스 스탠드랑 같은거 같은디요...
      흠...고민 해 봐야 할듯합니다...ㅜ.ㅜ

<< PREV : [1] : [2] : [3] : [4] : [5] : ... [254] : NEXT >>

BLOG main image
종이모형(Cardmodel, Papermodel, 紙模型, 페이퍼모델, Kartonbau, Papercraft) by 파노™
Total : 132,817
Today : 8 Yesterday : 40

공지사항

카테고리

papple.net (254)
Cardmodel (25)
Work Book (108)
Review (14)
Diary... (107)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