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LIK [019] ME-163 B-0 KOMET

 | Review
2006/07/18 12:30
ORLIK사의 ME-163 B-0 KOMET 이상하게도 짧던가,
꽁지에 프로펠러가 달린 녀석들이 땡기는 이유로 구매했습니다.

그리 복잡한 구성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모델은 아닌듯합니다.
독일인 쟌 뮐러씨의 작업기가 있긴하던데...
일단 제작후의 부피가 크지 않기에 제작한다면 우선순위안에 들어갑니다.
이 모델에 맞게 나온 캐노피는 없습니다.
그리하야 말리사의 동종 모델의 캐노피를 구매했는데 잘 맞아 줄런지 모르겠습니다.
동글동글한 모습이 완성후에도 앙증맞을듯 합니다.
이 모델에도 역시나 발사대로 쓰이는 수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모델들이 모델릭이나 말리에도 있지만,
비행기 도장으로는 보기 힘든 빨간색 도장이라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결정했습니다.
같은 회사의 BLACKBULLET이랑 한세트로 만들어 놓으면 이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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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노™

댓글을 달아주세요

  1. 고추가리
    2006/07/18 2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빨간색 비행기라...
    눈에 확들어오겠군요...
    • 2006/07/18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강렬하게 뇌리에 박히는 색상입니다.
      모델릭이나 말리제품도 빨간색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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