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LIK사의 ME-163 B-0 KOMET 이상하게도 짧던가,
꽁지에 프로펠러가 달린 녀석들이 땡기는 이유로 구매했습니다.
꽁지에 프로펠러가 달린 녀석들이 땡기는 이유로 구매했습니다.
그리 복잡한 구성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모델은 아닌듯합니다.
독일인 쟌 뮐러씨의 작업기가 있긴하던데...
일단 제작후의 부피가 크지 않기에 제작한다면 우선순위안에 들어갑니다.
일단 제작후의 부피가 크지 않기에 제작한다면 우선순위안에 들어갑니다.
이 모델에 맞게 나온 캐노피는 없습니다.
그리하야 말리사의 동종 모델의 캐노피를 구매했는데 잘 맞아 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하야 말리사의 동종 모델의 캐노피를 구매했는데 잘 맞아 줄런지 모르겠습니다.
동글동글한 모습이 완성후에도 앙증맞을듯 합니다.
이 모델에도 역시나 발사대로 쓰이는 수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모델들이 모델릭이나 말리에도 있지만,
비행기 도장으로는 보기 힘든 빨간색 도장이라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결정했습니다.
같은 회사의 BLACKBULLET이랑 한세트로 만들어 놓으면 이쁘겠습니다...
비슷한 모델들이 모델릭이나 말리에도 있지만,
비행기 도장으로는 보기 힘든 빨간색 도장이라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결정했습니다.
같은 회사의 BLACKBULLET이랑 한세트로 만들어 놓으면 이쁘겠습니다...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zb5 맛보기 (0) | 2006/07/25 |
|---|---|
| GPM [206] SD.KFZ.252 (0) | 2006/07/20 |
| ORLIK [019] ME-163 B-0 KOMET (2) | 2006/07/18 |
| FLY [073] LAV 25 TVA PIRANHA II (2) | 2006/06/29 |
| GPM [110] HH-53C STALLION (14) | 2006/06/27 |
| 사랑하는 내새끼들~! (13) | 2006/0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