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무장관련 부품과 랜턴포드작업 마무리 지었습니다.
자잘한 악세사리 서너가지하고 랜딩쪽만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만, 랜딩은 생략할까도 고민중입니다.

이유는 비록 조종사없이 캐노피는 덮었지만, 비행중인 포즈가 마음에 들기때문입니다.
일단 모임에 들고가서 품평회하고 결정해야겠습니다.

9월 16일 이슬연구 모임있답니다.
서울 2호선 합정역 2번출구 17:30
오초님 집들이겸 9월 정기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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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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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13 1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네 나왔네...
    하는김에 랜딩도...ㅎㅎㅎ
    • 2006/09/14 09: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실제로는 정신건강 우선으로 작업한지라 완성도가 허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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