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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모형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프라모델입니다...
부드러운 종이를 다룰때와는 달리 손가락에 전해져 오는 딱딱한 느낌과 고통이 짜릿합니다.
박스크기가 PG의 크기에 버금가고, 부품수도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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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중이던 헬켓은 잠시 접어두고 이 녀석과 씨름중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품수에 솔찮게 놀랐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모형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완성 예상은 이번 주말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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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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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수레
    2006/12/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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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갖고싶은 Ex-s, 완성을 기대합니다.~~~
    • 2006/12/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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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열심히 만들기만 해도 되기에 속 편합니다요...
  2. 2006/12/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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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포질 까지 하신듯 한데... 이참에 도색을...
    작업장 빌려 드릴게요. 부산오세요 =3=3=3
    • 2006/12/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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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무신 사포질???
      절대 네버 사포질 안합니다...
      무조건 니퍼와 30도 커터로 승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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