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모형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프라모델입니다...
부드러운 종이를 다룰때와는 달리 손가락에 전해져 오는 딱딱한 느낌과 고통이 짜릿합니다.
박스크기가 PG의 크기에 버금가고, 부품수도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제작중이던 헬켓은 잠시 접어두고 이 녀석과 씨름중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품수에 솔찮게 놀랐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모형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완성 예상은 이번 주말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부드러운 종이를 다룰때와는 달리 손가락에 전해져 오는 딱딱한 느낌과 고통이 짜릿합니다.
박스크기가 PG의 크기에 버금가고, 부품수도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제작중이던 헬켓은 잠시 접어두고 이 녀석과 씨름중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품수에 솔찮게 놀랐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모형생활을 즐기려 합니다.
완성 예상은 이번 주말을 목표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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