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출생...
3.6 kg으로 병원 신생아 중 짱먹었습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아기는 더더욱 건강해서 기분 좋네요...
벌써 내일이면 퇴원하고 산후조리차 처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작업은 다음주 부터나 가능하지 싶네요...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이쁘다고 하는데, 요즘 욘석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가 즐겁고 신나게 지나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육아일기를 쓸까 생각도 해봤지만, 돼지 분만에 치이다 보면 그것도 쉽지 않을거 같아서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이것으로 득남보고를 마칩니다...ㅎㅎㅎㅎㅎ
3.6 kg으로 병원 신생아 중 짱먹었습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아기는 더더욱 건강해서 기분 좋네요...
벌써 내일이면 퇴원하고 산후조리차 처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작업은 다음주 부터나 가능하지 싶네요...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이쁘다고 하는데, 요즘 욘석이 눈에 아른거려 하루가 즐겁고 신나게 지나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육아일기를 쓸까 생각도 해봤지만, 돼지 분만에 치이다 보면 그것도 쉽지 않을거 같아서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이것으로 득남보고를 마칩니다...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