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아우님들 그리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육아에 전념하느라 모형만들기며 모델링이며 모임이며 모든 일에 소홀해졌습니다...ㅜ.ㅜ
그래도 아들 녀석 무럭무럭 쑥쑥 자라는거 보며 그나마 위안을 삼으며 지내는 중이구요...^^;
아들 녀석 돌은 그냥 부모님과 형제들만 모시고 조용히 치르기로 아내와 결정해 버렸습니다...^^*
섭섭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키운 파노 아들 보며 즐거운 한해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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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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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IEI 2009/01/30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붕어빵이 잉어빵됐군요...ㅎㅎ
    육아에 전념하신다 해도 너무 조용히 사는거 아니에요?
    언제 얼굴 한번 봐애죠? ^^

    • BlogIcon papple 2009/02/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장 생활이 어떤지 잘 알믄서...
      당분간 본의아닌 은둔생활을 해야할듯 하네요...^^;
      보고싶어요 빵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