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는 빨리 오공이도 마무리 짓고 다른 모델 모델링도 시작하고 싶은데...
그래서 와이프한테 애걸복걸해서 노트북하나 마련했습니다.
이제 틈틈히 짬나는데로 끄적일 수 있게 되었는데, 더위에 헐떡이는 모돈들 보살피며 여름을 나야하니 어찌될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okia XpressMusic 5800 (0) | 2010/02/24 |
|---|---|
| 개기일식 (2) | 2009/07/22 |
|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2) | 2009/07/16 |
| 농장생활 (0) | 2009/06/02 |
| 궁금해 하실까봐 소식 전합니다...!!! (2) | 2009/01/20 |
| 커터날 썩는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10) | 2008/07/1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헛...데스크탑에 노트북까지....+_+
장비만 계속 좋아지시고....
결과물은 언제쯤...ㅜ_ㅜ
다시 공장에 불켜질 날이 오겠죠?ㅎㅎ
^^*
안그래도 팩토리에 불켜는 날이 언제 올라나 학수고대하고 있수...
귤님도 컴백했고 하니 야밤에 눈에 불밝히고 한번 달려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