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는 빨리 오공이도 마무리 짓고 다른 모델 모델링도 시작하고 싶은데...

그래서 와이프한테 애걸복걸해서 노트북하나 마련했습니다.

이제 틈틈히 짬나는데로 끄적일 수 있게 되었는데, 더위에 헐떡이는 모돈들 보살피며 여름을 나야하니 어찌될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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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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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창섭군 2009/08/22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데스크탑에 노트북까지....+_+

    장비만 계속 좋아지시고....
    결과물은 언제쯤...ㅜ_ㅜ

    다시 공장에 불켜질 날이 오겠죠?ㅎㅎ

    • BlogIcon papple 2009/08/22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안그래도 팩토리에 불켜는 날이 언제 올라나 학수고대하고 있수...
      귤님도 컴백했고 하니 야밤에 눈에 불밝히고 한번 달려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