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곳에서 내품으로 날아든 내 새끼들입니다.
구석구석 뒤지고 찾아내서 어렵게 구한 녀석들이라 감개무량합니다.
그간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캐노피들...
쟁여논 뱅기들 이제 춥지 않겠습니다...
요넘은 말리 비스마르크에 쓸 포신들입니다...도면값보다 더 비싸니
이번에도 역시나 뱅기가 많은 편입니다.
짤막한 포신의 땡크에 인트루더, 프라울러, HE-111, FOKKER II
코멧, 329, 그리고 올드모델 스콜피온
크롬웰 한녀석 더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루디와 비스
헬켓과 하인드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 좀 더 있어서 두달여 지름질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당분간 입양보다는 잘 키워서 출가시키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착한 녀석들을 본 아내 왈 "이거 다 만들 자신은 있어?"
솔직히 언제 다 만들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종모는 생활이다." 라는 종모 선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구석구석 뒤지고 찾아내서 어렵게 구한 녀석들이라 감개무량합니다.
그간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캐노피들...
쟁여논 뱅기들 이제 춥지 않겠습니다...
요넘은 말리 비스마르크에 쓸 포신들입니다...도면값보다 더 비싸니
이번에도 역시나 뱅기가 많은 편입니다.
짤막한 포신의 땡크에 인트루더, 프라울러, HE-111, FOKKER II
코멧, 329, 그리고 올드모델 스콜피온
크롬웰 한녀석 더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루디와 비스
헬켓과 하인드입니다.
꼭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 좀 더 있어서 두달여 지름질해야 합니다.
그 이후에는 당분간 입양보다는 잘 키워서 출가시키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착한 녀석들을 본 아내 왈 "이거 다 만들 자신은 있어?"
솔직히 언제 다 만들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종모는 생활이다." 라는 종모 선배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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