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엽님께 완성조건으로 방입받은 스탤리언입니다.
완성후 모습...멋지고 웅장하다...
가죽 벗겨낸 고래가 연상되는 모습...
내부재현된 모델이라 상당히 재미나겠구만요...
요건 가죽 입혀논 고래...
뼈대들...고래 살 발라 놓은것 같습니다...
엔진부, 바퀴 뼈대
이번 해외 구매때 캐노피도 샀기에 제작기간 및 제작후 보관할 장소만 마련되면 바로 시작합니다.
전체적인 색감이 부드러워서 좋다
아쉽다면 웨더링은 안되있다는 점.
부품수도 그리 많지 않아서 진도는 무난하게 나갈것 같습니다.
내피 부분...
로터부분...
조종석과 연료탱크부품...
뼈대 부품 부족 분을 복사해서 써야하고, 엔진부가 좀 작아서 애로사항이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아주 멋진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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